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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소음에 주의

민간 아파트는 벽과 마루가 얇아서, 옆집이나 윗집 소리가 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음량에 따라서는 창문 등을 통해서 울릴 때도 있습니다. 도시 생활에서는 다소의 생활음(일상생활 속에서 부득이하게 발생하는 소리)은 서로 참아야 하지만, 소음이 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심야의 생활음에 주의하자

밤 10시가 넘으면 모든 집들이 생활음을 가능한 한 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문을 열고 닫는 소리는 물론이며, 계단을 오르내리는 소리에도 신경을 씁니다. 또한 TV의 음량도 낮추며, 라디오나 CD를 들을 때에는 이어폰을 사용하는 등의 배려가 필요합니다. 특히 밤늦게는 청소기, 세탁기 등 진동음이 나는 기기의 사용을 삼가해야 합니다.

친구가 모일 때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있어서 같은 나라 친구들과 모여서 모국어로 마음껏 이야기하는 것은 정신건강을 위해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야기 꽃을 피우게 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큰소리로 말하게 되는 일이 종종 있게 됩니다. 밤 10시 이후는 이웃 사람들이 모두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므로,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하도록 배려해야 합니다.

"시끄럽다! " 고 주의를 들었을 경우・・

만약 이웃으로부터 시끄럽다고 주의를 들었을 때, 그것이 납득이 가는 범위라면 순수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지만 부당한 요구라고 생각되면 일본인 친구나 학교의 생활지도교관의 의견을 듣고,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감정적으로 반발해서는 결코 해결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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